광주지역 일반 가정의 수도꼭지 수돗물이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주부들로 구성된 수도꼭지 수질검사단이
지난 석달동안 4천5백여 가구의
수도꼭지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탁도와 잔류 염소 등 5가지 항목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한 수도꼭지 수질검사단은
올해 만 가구를 목표로 수돗물 검사를 하고 2014년까지 5만2천가구를 검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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