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내고
취객을 상대로 강도를 모의한 혐의로
30살 안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달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승용차끼리 고의로 추돌한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 10일
대전의 한 유흥가에서 취객을 상대로
강도짓을 벌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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