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공직자에 대한 대대적인
감찰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강운태 시장이 금품수수와 접대를
뿌리 뽑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어제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공직자가 업자로부터 돈을 받거나
접대를 받는 일은 뿌리 뽑아야 한다며
감사관은 비장한 각오로 감찰 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초부터
대대적인 감찰 활동을 벌여
향응을 제공받은 6급 공무원을 직위해제하고
관용 물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문화재단 사무직원을 해임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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