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차량털이범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8 12:00:00 수정 2011-07-18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고급 아파트단지를 돌아다니며 차량을 털어온
혐의로 4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29일
광주시 풍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외제차 조수석 유리창을 깨고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25대 차량에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또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남과 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고급 아파트를 다니며 116대의 차량에서
3억700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