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 시범사업소 매출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8 12:00:00 수정 2011-07-18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지정 운영하고 있는

음식문화개선 시범업소의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8개 음식문화개선 시범지역의

27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12%인 30개 업소에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22개 시군에

한 곳 이상의 음식문화 시범지역을 조성해

위생적이고 맛이 뛰어난 특화거리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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