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정 운영하고 있는
음식문화개선 시범업소의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8개 음식문화개선 시범지역의
27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12%인 30개 업소에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22개 시군에
한 곳 이상의 음식문화 시범지역을 조성해
위생적이고 맛이 뛰어난 특화거리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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