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연일 폭염 경보 속에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고령자가 대부분인 농민들이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무등산에 수박껍질을 무단으로 버리는
피서객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전남 동부권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당국이 비상 방제에 나섰습니다.
-----------------------
급하게 돈이 필요한 서민들이
대부업체의 절반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