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들어
광주와 전남의 재정자립도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이
전국 시도별 재정자립도 추이를 분석한 결과
광주시의 재정자립도는
2008년 52.6%에서
2011년 47.5%로 5.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라남도도 같은 기간 동안
재정자립도가 0.7% 포인트 하락해
전국 최하위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현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와 부자 감세,
4대강 사업 등의 대규모 토목사업 등이
지방재정에 타격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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