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피아골 계곡서 70대 실족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9 12:00:00 수정 2011-07-19 12:00:00 조회수 2


어제(19일) 오후 2시 20분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75살 김 모씨가
3미터 아래 바위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장을 운영하는 김씨가
계곡 주변에 설치된 울타리가 끊어진 부분을
막다가 실족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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