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후 2시 20분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75살 김 모씨가
3미터 아래 바위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장을 운영하는 김씨가
계곡 주변에 설치된 울타리가 끊어진 부분을
막다가 실족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