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 속에 연일 연일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심의 쪽방촌 독거 노인들이
건강을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텃밭에서 일하던 90대 노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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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들어 광주시가 사업을 일방적으로
변경하거나 축소하면서
행정의 일관성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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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피해 없이 장마와 태풍을 견뎌낸
영산강을 놓고 정부와 환경단체 사이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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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관리기업 감사 등에 측근을 임명해
물의를 빚었던 선재성 광주 고법 부장 판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정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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