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은
상무소각장 폐쇄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오늘 열린
도시.환경 분야 시민 대토론에서
광주는 더 이상 소각시설이 필요하지 않다며
상무소각장을 폐쇄하는 쪽으로
정책이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쓰레기를 소각하는 대신
하루 750톤의 생활쓰레기를
고체 연료화하는 생산 시설을
오는 2013년이나 2014년까지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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