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혐의로 수배중인 30대가
편의점에서 또 강도 행각을 벌인 뒤
자신의 인적사항을 남기고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광천동 한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8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남성은 여종업원에게
자신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적혀있는
메모를 주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와 인적사항 분석 결과
이 남성은 지난 15일 경기도 광주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용의자인
32살 신 모씨인 것을 확인하고 뒤를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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