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에서 살던
50대가 숨진 지 열흘 만에 발견됐습니다.
지난 14일 오전
광주시 대인동 한 여인숙의 쪽방에서
53살 한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여인숙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한 씨는
10년 전 위궤양 수술을 받은 뒤
하반신 마비 등으로 일을 못해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아 생활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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