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 살던 50대 숨진 지 열흘만에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9 12:00:00 수정 2011-07-19 12:00:00 조회수 1


쪽방에서 살던
50대가 숨진 지 열흘 만에 발견됐습니다.

지난 14일 오전
광주시 대인동 한 여인숙의 쪽방에서
53살 한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여인숙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한 씨는
10년 전 위궤양 수술을 받은 뒤
하반신 마비 등으로 일을 못해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아 생활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