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협상을 놓고 파업중인
타워크레인노조가 오늘부터
주요 사업장 3곳에서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타워크레인노조 전남동부지회는
지부 지침에 따라
나머지 공사장은 파업을 철회하고
여수 엑스포 타운과 국제관, 주제관 등
박람회 공사장과 순천 신대지구,
광양 우림필유 등 건설현장 3곳에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박람회 공사장에서
가동중인 타워크레인 19대를 비롯해
총 37대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박람회장 공사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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