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목포와 경남 등 어민을 상대로
위조한 근해어업 허가증을 판 혐의로
선박 매매알선업자 61살 김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조선 수리업자와 선주 등 알선책 등과 짜고
전남과 경남 지역 어민 10여 명에게
위조한 어업 허가증을 팔아 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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