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친,인척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뒤
4개월동안 종적을 감췄던
42살 A모씨와 동거녀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거녀와 짜고 자신의 어머니가 받은
토지 보상비 10억원을 빼돌리고
친,인척을 상대로 4억 3천만원을 속여 뺏은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종적을 감춘 사실에 주목해
4개월동안 추적한 끝에
경남 산청에서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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