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보유중인
기술 5개가 특허청의 유망기술과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남대는
의학과 정명호 교수 등이 개발한
티탄산화물 박막코팅을 이용한 스텐트의
제조 방법 등 3개 신기술이
사업화를 위한 수요자 발굴과
기술이전 협상 등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림학부의 이형우 교수들이 개발한
바이오매스 펠릿 제조 기술은
해외 시장의 기술권리화를 확대하기위한
출원 경비를 지원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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