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보유 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9 12:00:00 수정 2011-07-19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가 보유중인

기술 5개가 특허청의 유망기술과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남대는

의학과 정명호 교수 등이 개발한

티탄산화물 박막코팅을 이용한 스텐트의

제조 방법 등 3개 신기술이

사업화를 위한 수요자 발굴과

기술이전 협상 등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림학부의 이형우 교수들이 개발한

바이오매스 펠릿 제조 기술은

해외 시장의 기술권리화를 확대하기위한

출원 경비를 지원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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