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이달 말과 광복절 연휴 기간에
항공권 예약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여행업계에 따르면
무안공항에서 출발해
필리핀 보라카이와 마카오로 향하는 항공편이
이번달말과 광복절 연휴에
예약이 대부분 마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에서 제주를 오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편 역시
이달말과 광복절 연휴에는
예약률이 95%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광주-제주 노선에 특별기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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