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속 여름 상품 매출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1

무더위가 계속됨에 따라

여름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마트 광주점에 따르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선풍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0% 이상 증가했고,

에어컨도 15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물놀이용품은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매출이 늘었고,

캠핑용품의 판매 신장률은 330%로

전체상품 가운데 판매가 가장많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여름철 먹을거리 가운데

조각과일과 빙과류의 매출량도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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