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인부 철근에 다쳐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어제(20)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매월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64살 박 모씨가 넘어져

철근이 배를 관통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철근을 절단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박씨는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