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공장화재로 6천 5백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어제(20) 저녁 5시쯤,

곡성군 석곡면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4개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여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당시 안에는 직원 20여명이 있었지만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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