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의회 의원들이 참가하는
남북 화해 연구 모임이 출범해
활동이 주목됩니다.
광주시의회 의원 21명은
북구와 서구, 남구, 광산구등
기초 의회 의원 13명과 함께
지방 의회 차원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북 관련 연구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앞으로 한달에 1-2차례 이상 남북관계에 정통한
인사들을 초청해 강연을 듣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지방의회 차원의 역할도 모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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