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의 태양광 발전사업에 응모한
업체들의 임대료 규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에
8개 업체가 응찰한 가운데
제시한 금액이
연간 12억원에서부터 최고 80억원까지로
6배 가량이 차이가 났습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오는 28일 전문가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 3곳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최종사업자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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