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전문절도, 형제 용의자 추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담양경찰서는 트랙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0살 변 모씨 형제를 쫓고 있습니다.



변씨 형제는 지난해 10월 전북 남원의

한 논에서 58 마력짜리 트랙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트랙터 5대, 시가 2억 3천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이들에 대한 검거에 나서는 한편, 이들로부터 농기계를 사들인

49살 기 모씨 등 4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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