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는 트랙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0살 변 모씨 형제를 쫓고 있습니다.
변씨 형제는 지난해 10월 전북 남원의
한 논에서 58 마력짜리 트랙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트랙터 5대, 시가 2억 3천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이들에 대한 검거에 나서는 한편, 이들로부터 농기계를 사들인
49살 기 모씨 등 4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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