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행패 잇따라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구속되고 있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리고

주민을 괴롭힌 혐의로

54살 구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 17일 밤 8시쯤

만취 상태에서 보성군 보성읍 모 파출소에

찾아가 근무 중인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례경찰서도

술에 취할 때마다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40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화면제공 보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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