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한 상태서 운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보성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4일 아침 9시쯤

보성군 회천면의 한 펜션 부근에서

필로폰 0.3그램을 주사기로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애인을 찾는다며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서

강원도에서 보성까지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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