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4일 아침 9시쯤
보성군 회천면의 한 펜션 부근에서
필로폰 0.3그램을 주사기로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애인을 찾는다며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서
강원도에서 보성까지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