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여름철 전력 사용량이
연일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광주.전남지역 최대수요전력은
4천799㎿(메가와트)로 지난 18일 기록한
4천786㎿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여름철 최대수요전력 경신은
불볕더위에 냉방설비 사용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역대 최대 전력 사용량은
강추위로 난방기구 등의 사용이 급증했던
지난 1월 13일 기록된 4천98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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