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인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29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쪽방에서는
56살 이 모씨가 마당에 쓰러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이씨가 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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