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무더위 속 폭염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폭염 속에 인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29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쪽방에서는

56살 이 모씨가 마당에 쓰러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이씨가 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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