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공영제 주민감사 청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1

광주 시내버스 운전원이 준공영제에 대한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운전원 정 모씨는

광주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면서

퇴직연금과 보험료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일부 버스업체들이 부당이득을 얻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노선과

보조금 지원에 대해 책임을 질 뿐

경영은 업체의 고유 권한이라며

지난 2009년에도 버스업체 부도의 책임을

광주시에 묻는 주민감사가 청구됐지만

각하됐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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