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계, 비리 추문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0

전남 교육현장에서

학교 법인 이사장과 교장의

비리 추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전,현직 교장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진도 모 고등학교

이사장 A씨를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A씨는 2009년 전,현직 교장 2명으로부터

1500만원을 받고, 지난해 행정실 직원채용

과정에서도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이달 초에는

화순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업자에게

리베이트를 요구했다는 진정이 제기됐는가하면

제자를 성추행한 의혹이 제기된 교장이

직위해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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