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광주지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가
7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올 상반기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에서는
봉선동의 전용면적 232제곱미터의 한 아파트가
7억 9천 833만 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지역별 거래현황을 보면
광산구의 아파트 거래가 전체의 34.4%를 차지해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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