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거래 최고가 7억 원 돌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0 12:00:00 수정 2011-07-20 12:00:00 조회수 1

올해 상반기 광주지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가

7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올 상반기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에서는

봉선동의 전용면적 232제곱미터의 한 아파트가

7억 9천 833만 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지역별 거래현황을 보면

광산구의 아파트 거래가 전체의 34.4%를 차지해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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