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윤석민 선수의 호투와
중심 타선의 활약을 앞세워
8회에 4:2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기아의 윤석민 선수는 7이닝을
한점으로 막아내며
다승과 탈삼진 1위에 이어
방어율에서도 공동 1위에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 뒤
오는 26일 홈에서삼성을 상대로
후반기 경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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