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광역단체 교육감이
대입 수시 지원 응시료 인하 등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17개 교육감들은 광주에서 협의회을 열고
대입 수시 전형료 인하와 다자녀 가구 교육비
지원, 진로상담교사 의 별도 정원 배정 등
6개 요구 사항을 교육과학기술부에
건의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교원 직급에 따른 호봉 획정에 관한
규정 개정 안건에 대해서는 추후에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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