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뒤
잇따라 자신의 인적사항을 남기고
달아났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6시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pc방에서
편의점 연쇄강도 용의자 32살 신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신씨는 최근 엿새동안
광주와 목포 등 편의점 세 곳에서
종업원들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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