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 슈퍼*편의점서 판매 안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1 12:00:00 수정 2011-07-21 12:00:00 조회수 0

오늘부터 슈퍼나 편의점에서도

박카스나 까스명수 등을 팔 수 있게 됐지만

파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은

오늘부터 의약외품으로 지정된

박카스와 안티푸라민, 마데카솔 같은

48개 품목을 팔 수 있게 됐지만

해당 제품의 공급이 안돼

판매에 들어간 곳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회측은 오는 28일부터는

의약품 도매상을 통헤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에 나설 예정이지만,

제약사들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당분간 정상 유통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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