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치단체들, 폭염대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1 12:00:00 수정 2011-07-21 12:00:00 조회수 0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폭염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구청내에 폭염대비 팀을 만들어

긴급상황에 대처하기로 했고,

관내 98개 경로당에 냉방기를 갖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산구청도 폭염피해 예방팀인

'안전지킴이 사수대'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찾아가

폭염대처 요령을 설명해주고

경로당에서는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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