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빈집털이 3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1 12:00:00 수정 2011-07-21 12:00:00 조회수 1

여수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 새벽

여수시 서교동의 빈 집에 침입해

금목걸이 등을 훔치는 등

충남 천안과 경기 시흥 등 전국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2천 4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훔친 물건을 금은방에 팔러 다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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