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최저가 낙찰제 현행대로 유지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1 12:00:00 수정 2011-07-21 12:00:00 조회수 1

광주 상공회의소가

최저가 낙찰제도를 현행 3백억 원 수준으로

유지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최저가 낙찰제가 확대되면 입찰경쟁이 치열해져

부실시공과 산재 증가로 이어진다며

현행대로 유지해야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국무총리와 관련 부처 장관에게 전달했습니다.



광주상의는 또

정부 정책대로 최저가낙찰제 기준이

백억 원 이상의 공사로 확대될 경우

수도권 대형건설사가 수주물량을 잠식해

지방 중소업체의 경영난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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