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산업진흥원 채용 의혹 또 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2 12:00:00 수정 2011-07-22 12:00:00 조회수 0

현직 도의원 자녀의 경력 위조 파문 속에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의 인력 채용 과정에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박철홍의원은

자신이 지난해 9월 행정사무 감사 질의로

인사 청탁과 압력을 행사했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며 당시 녹취록을 공개하고

'다급 면접을 포기했던 직원이

다음달 상위직급인 나급에 합격했던 경위'에

대한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이처럼 진흥원의 인력 채용 과정을 둘러싸고

경력위조와 전직 도의원의 압력설이 불거지면서

전남도청 고위 공직자들의 개입 여부 등

전라남도의 인사 파문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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