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교섭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올해 임금 협상을 통해
기본급 9만 원 인상과
성과 격려금 300%, 자사주 80주 지급 등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아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산차질 없이
노사 합의를 이뤄
2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타결을 이뤄냈습니다.
노조는 오는 27일
조합원 찬반 투표에 부쳐 잠정합의안에 대한
동의 여부를 결정지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