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내집 마련 기간, 전국에서 가장 짧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2 12:00:00 수정 2011-07-22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 집 장만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짧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광주지역 중산층 근로자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은 2.4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광주의 중산층 근로자가 급여를 한푼도 안쓰고

2년 5개월동안 모으면 집을 산다는 뜻으로,

서울보다 6년 이상 짧고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짧은 기간에

집 장만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