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수 투타 성적 상위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2 12:00:00 수정 2011-07-22 12:00:00 조회수 0

프로야구가 전반기를 마감한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투타에서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투수 부문에서는 윤석민 선수가

다승과 방어율,탈삼진 등

세부문에서 모두 1위로 올라서며

트리플 크라운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타자 부문에서는 이용규 선수가

타율과 출루율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범호 선수는 타점 1위와

득점 공동 1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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