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제주를 오가는 카페리 항로가
7년만에 다시 개설됩니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여수엑스포장과 제주항을 연결하는
5천7백톤급 카페리와
서귀포항을 기항지로 하는
4천톤급 카페리가 각각 내년 3월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청은 이들 카페리가
신항 여객선 부두에 직접 접안해
박람회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박람회 기간에는
자동차 선적이 제한되는 문제 등은
풀어야 할 과제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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