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형마트들이 삼겹살 판촉전에 나섭니다.
이마트 광주점 등 5개 점포는
이번주부터 벨기에에서 들여온 냉동 삼겹살을
기존 수입 삼겹살보다 그램당 100원가량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마트 월드컵점 등도
미국산 삼겹살과 국산 대패 삼겹살을
시중가의 10~20%가량 할인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외국산 삼겹살보다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산 돼지 앞뒷다리살 등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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