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학교 야영 "신나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2 12:00:00 수정 2011-07-22 12:00:00 조회수 1

<앵커>
여름 방학을 전후해
학교에서 하룻 밤을 보내는 야영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이와 학부모, 선생님들이 한데 어울려
여름 밤, 색다른 추억 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방학 중인 중학교 운동장에 활기가 넘쳐납니다.

엄마,아빠의 손을 이끌고 학교를 찾은 아이들

밤 사이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지
벌써부터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INT▶
◀INT▶

개교 8년째의 이 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운동장 캠프를 마련했습니다.

** 이펙트 : 캠프 파이어 점화 **

여름 밤, 학교 운동장에서 한데 뒤섞여 한바탕 신나게 노는 아이와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

학부모들은 더 많은 엄마,아빠가 함께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INT▶ 최지영 학부모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마냥 즐거울 학교 야영

선생님들은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학기 중에는 미처 못다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번거로운 행사 준비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INT▶심선화 학생부장

신나는 즐거움과 진지한 대화가 있는
학교 야영,

공부만 하는 곳으로 여겨지던 학교가
창의적인 체험 활동 장소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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