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도시 가운데
광주 지역의 열섬 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광주 지역의
최고 기온은 35.3도로
대구 33.3도, 서울 32.7도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또, 18일에도 광주는 35도까지 치솟았지만,
서울 33.4도, 대구는 32.7도에 그쳤습니다.
광주시는 이처럼 높게 나타나는 도심 열섬 현상을 낮추기 위해
도심 습지 개발과 옥상 녹화 사업, 그리고
도심 물길 조성등 물 순환 체계도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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