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회 의장 등
의원 3명의 군청 사무실 난동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는
군 의장 등의 난동을 지켜본 직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한 데 이어
조만간 관련 의원들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도 이번 사태와 관련해
오는 27일 윤리위원회를 열어
징계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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