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공급가 인하정책이 종료된 이후
광주지역 기름값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에서 거래된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 917원 72전으로
지난 주보다 13원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평균 판매가도
리터당 11원 상승한 것으로 집계돼
정유사 공급가 인하조치가 종료된 이후
3주 연속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는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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