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개종을 강요당해
피해를 보고 있다며
강제 개종에 반대하는 회원들이 집회에 나섰습니다.
어제 광주 시청앞에서 열린
강제 개종 반대 집회에는 천여명이 참석해
기독교에서 자신들을 이단으로 규정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종교적 자유를 호소했습니다.
또, 강제 개종 과정에서 불법 감금이나
폭행으로 전국에서 5백여명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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