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개인 위생 불량 업소 78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3 12:00:00 수정 2011-07-23 12:00:00 조회수 0

식중독 빈발하는 여름철에

전남 지역에서

위생이 불량한 음식점등 78곳이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식중독과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음식점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냉면과 빙과류를 취급하는 업소 20곳이

적발됐습니다.



또, 피서지 주변의 횟집과 야식집등

450곳을 점검한 결과 58곳의 위생이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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