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앞두고 어려운 이웃 복달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3 12:00:00 수정 2011-07-23 12:00:00 조회수 0

중복을 하루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복달임' 음식을 제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무각사는 오늘 관내 노인 회관 회원들과

독거 노인등 천여명을 초청해

복달임 음식으로 삼계탕과 떡등을 제공했습니다.



무각사는 지난 2008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중복 맞이 삼계탕과 동지죽등

해마다 다섯차례씩 건강식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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